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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의 지역사회 봉사 일환으로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미국문화체험 기회 제공

2016 8 29, 서울 – 델타항공(NYSE: DAL)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제13차 ‘드림투어’가 오늘 시작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6명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미국 시애틀로 문화교류 체험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

올해 참가 아동들은 델타항공의 인천-시애틀 직항 노선을 이용해 미국 시애틀을 6박 8일 동안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드림투어 프로그램에는 워싱턴대학교 등 현지 명문 교육기관 방문, 시애틀 현지 아동들과의 교류, 항공박물관과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등의 문화적 명소 방문, 이대호 선수가 1루수로 출전하는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 관람, 워싱턴 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 체험 등의 일정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드림투어에 참가하는 박단비양(가명, 18)은 “시설에 거주하면서 자립에 대한 고민이 많았고, 고민 끝에 특성화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여행사 오퍼레이터라는 꿈을 꾸게 되었다”면서 “이번 드림투어를 통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미국 문화체험과 여행의 기회를 잡게 되어 기쁘고, 꿈을 향해 더욱 적극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델타항공 레이몬드 장 (Raymond Chang )한국∙대만 지사장은 “시애틀은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멋진 지역임과 동시에, 서안부에 위치한 델타의 성장하는 허브다. 시애틀에서의 이번 투어 일정에 포함된 드림투어의 다양한 참여 활동들을 통해 소외된 어린이들의 세상에 대한 견문과 지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한국에 취항하는 미 국적 글로벌 항공사로서 델타항공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해외 문화 교류 기회를 제공해 주는 드림투어에 대한 델타항공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싶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아동들이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히고, 또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깨달아 꿈을 이루는 소중한 기회를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델타항공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2003년부터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에게 미국 및 일본 항공권을 무료로 지원해 오고 있다.

델타항공은 인천과 미국 시애틀 및 디트로이트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미국 서부 해안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애틀에서는 앵커리지,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밴쿠버로의 편리한 연결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디트로이트에서는 뉴욕, 보스턴, 워싱턴, 마이애미 등을 포함하는 미국 동부 지역 도시로의 편리한 연결편을 이용할 수 있다. 델타항공은 이와 같은 두 개 직항 노선을 통해 미국, 캐나다, 중남미 지역 160개 이상의 도시를 연결하는 탄탄한 노선망을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한국 고객에게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발 미국 행 직항편에서 사계절 비빔밥 등 한국식 기내식은 물론 한국어 지원이 가능한 70여 편의 영화 등이 포함된 고객 중심의 방대한 기내 오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이 탑승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KR Dream Tour departure
사진설명
: 여행 출발 전 인천공항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형진 본부장, 델타항공 박상호 영업이사 및 드림투어 참가자들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8천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올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지명한 ‘가장 존경받는 상위 50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항공업계 부분에서는 6년 동안 다섯 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에서 항공사 최초로 5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 노선망을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자사 운항 항공편 및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세계 6대륙 61개국 335개 이상의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8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델타항공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800여대의 여객기를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창설 회원사로,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와 함께 대서양 횡단노선에 대해 대규모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도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제휴 항공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란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엔젤레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뉴욕-라과디아, 런던-히드로,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시애틀, 도쿄-나리타 등 주요 운항 거점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공항시설, 글로벌 상품과 서비스 향상 및 지상과 공중에서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기술 혁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델타항공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자사 웹사이트인 Delta News Hub 와 자사 웹사이트인 delta.com, 트위터 @DeltaNewsHub, 구글 Google.com/+Delta, 페이스북 Facebook.com/delta, 델타항공 블로그 takingoff.delt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소개

한국의 사회복지역사와 함께 하며 기부 문화를 선도해온 아동복지 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모체가 되는 CCF(기독교아동복리회)로 전쟁고아구호사업을 시작하면서 설립되었다. 국내를 넘어 세계 56개국의 아동을 위해 지역사업개발사업, 교육 사업, 구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이다. 현재 국내아동 5만 8천여 명, 해외 23개국 아동 2만 4천여 명을 경제적으로 돕고 있으며, 학교폭력·아동학대·실종유괴예방 등 각종 교육사업과 문화예술, 장난감도서관, 사회교육사업 등의 서비스를 통해 국내 50만 명의 아동들을 돌보고 있다. 정기후원자는 24만 명이고 자원봉사자는 1만 7500명(2013년 기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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