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low Delta News Hub on Twitter Follow Delta News Hub on Facebook Google+ Follow Delta News Hub on LinkedIn Email Delta News Hub
인천 – 미국 왕복 요금이 964,900원부터 (세금, 수수료 포함) 인천 애틀랜타 경유 남미 왕복 요금이 1,025,100원 부터 (세금, 수수료 포함)

2017 2 21 (서울) – 델타항공은 오는 6월 4일 첫 운항을 앞둔 인천-애틀란타 직항편 신규 취항을 기념해 항공권 특가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델타항공의 본사가 있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이하 애틀랜타국제공항)은 세계 최대 규모의 허브 공항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애틀랜타는 조지아 주의 주도이자 경제중심지로, 전세계 수많은 여행객들이 비즈니스 및 여가를 목적으로 방문한다. 현재 델타항공은 국제적 환승의 요충지인 애틀랜타국제공항에서 미국 내 155개의 목적지와 국제선 64개의 목적지로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애틀랜타를 비롯, 올랜도, 탬파, 웨스트팜비치, 멤피스, 내쉬빌, 랄리 더램 등 미국 내 다양한 인기 목적지 및 칸쿤, 리마, 리우데자네이로, 상파울루,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남미 목적지 행 요금을 특별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특가 판매는 오는 3월 7일까지 예매된 항공권에 한하며, 탑승일을 기준으로 2017년 6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에만 적용된다. 특가 요금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이며 할인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델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ko.delta.com/content/www/en_US/shop/deals-and-offers/asia-pacific/seoul-new-route.html?icid=AsiaFS)

델타항공은 이번 인천-애틀랜타 노선 확충으로 디트로이트, 시애틀, 애틀랜타 등 미국 3개 도시를 동시에 취항하는 유일한 미국적 항공사가 됐다. 이에, 고객들은 델타항공의 취항지를 거쳐 미국 내 220곳 이상의 도시들은 물론 남미 대륙까지 한층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델타항공은 국내 제휴사인 대한항공과 공동운항 확대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델타항공의 인천-애틀랜타 노선 운항 개시와 함께, 기존 대한항공의 인천-애틀랜타 노선과의 협력을 통해 북남미 142개 도시 및 아시아 33개 도시로 공동 운항편이 확대된다.

애틀랜타 노선은 총 289석이 제공되는 보잉 777-200 기종으로 운항될 예정이며, 좌석은 각각 비즈니스 클래스 델타 원 35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델타 컴포트 플러스 36석, 그리고 이코노미 클래스 메인 캐빈 218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델타 원 및 델타 컴포트 플러스 탑승객들은 델타항공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즐기며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

# # #

항공편 스케줄:

편명

출발

도착

운항 개시일

기종

DL26

인천
(6:35 p.m.)

애틀랜타 (7:40 p.m.)

2017년 6월 4일

보잉 777-200LR

DL27

애틀랜타 (1:05 p.m.)

인천
 (4:45 p.m.) *

2017년 6월 3일

보잉 777-200LR

*익일 도착                                                                                  


항공권 이용 약관 및 조건

*추가로 세금/수수료/제한 사항/수하물 요금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해당 운임은 왕복항공권 구매 시에만 적용됩니다.

예약 클래스 | 이코노미 X 클래스 및 이코노미V 클래스

구매 및 발권 | 항공권은 2017년 3월 07일까지 구매 필수

여행기간 | 2017년 6월 04일부터 2017년 12월 18일까지 인천 출발

최소 체류 기간 | 없음

최대 체류 기간 | 12개월 (남미 도시는 1개월)

적용 항공사 | 델타항공 운항 항공편

경유지 체류 | 경유지 체류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취소/환불/변경 규정 |

출발 이전 또는 이후 날짜 변경은 새로운 여정이 본 특별행사의 모든 약관을 충족시키는 경우, 변경 수수료 100,000원 및 추가 요금을 지불하시면 가능합니다. 여정이 변경되면 요금이 재계산되며, 요금에 대한 차액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항공권에 대한 취소 수수료는 150,000원입니다. 항공권 구매 후에는 출발지, 목적지를 변경하실 수 없습니다. 오픈 구간, 대기자 명단 등재 또는 편도 여행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요금은 좌석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델타항공 홈페이지 (https://ko.delta.com/content/www/en_US/shop/deals-and-offers/asia-pacific/seoul-new-route.html?icid=AsiaFS)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글 (Korean)
Follow Delta News Hub on Twitter Follow Delta News Hub on Facebook Google+ Follow Delta News Hub on LinkedIn Email Delta News Hub

Related Topics

Related to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