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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17 10 20) – 델타항공은 신규 국제선 주력 기종인 에어버스의 차세대 항공기 A350-900을 인천 – 디트로이트 노선에 신규 도입했다. A350은 전날(19일) 디트로이트에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오늘(20일) 오전 11시 15분 DL158편명으로 델타의 가장 중요한 아시아허브공항 중 하나인 인천에서 디트로이트로 출발했다.

A350 항공기는 2017년 크리스탈 캐빈 어워드를 수상한 델타 스위트와 신규 도입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좌석을 창작하고 있으며, 더욱 넓어진 일반석인 메인 캐빈을 선보인다. 델타항공은 북미 항공사로는 최초로 A350 항공기를 도입했다.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태 부사장은 “인천 – 디트로이트 노선 및 한국 고객들에게 차세대 항공기인 에어버스 A350 기종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델타항공의 아시아 전략적 허브인 인천국제공항에 차세대 주력 항공기인 A350을 투입함으로써 고객 편의성 및 운항 효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또한 쿠시오 부사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각) 델타항공은 미국 교통부로부터 대한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시행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았다. 미국과 아시아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이번 조인트 벤처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매우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델타항공은 신기종 한국 취항을 기념해 오늘(20일) 오전 디트로이트행DL158 항공편이 출발하기 전 인천국제공항 탑승구에서 A350 도입을 축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기념식에는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태 부사장을 비롯해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 최민아 인천국제공항 허브화 전략처장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첫 A350항공기에 탑승한 디트로이트 행 승객에게는 첫 탑승객 기념 증서, A350 기념 엽서, 기념핀 및 스타벅스사의 스낵 제품 등이 포함된 특별 선물이 증정되었다. 

델타항공은 오늘 A350의 첫 운항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동대문 JW메리어트호텔에서 A350 신기종의 한국 시장 도입을 축하하는 VIP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미국대사관, 대한항공, 미국 관광청, 여행사 및 상용 기업 고객 등을 포함한 160여명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특히, 신규 객실인 델타 원 스위트 및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를 VR아티스트의 VR드로잉이라는 이색 퍼포먼스를 통해 선보이며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받았다.

DL158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정시에 델타의 허브인 디트로이트로 출발했다.

보도자료 이미지
A350 debut on ICN-DTW 1

<사진캡션> 2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탑승게이트에서 델타항공 에어버스 A350 신규기종 한국 노선 취항 기념식이 진행됐다.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태 부사장,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 최민아 인천국제공항 허브화 전략처장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했다.

A350 debut on ICN-DTW 2


A350 debut on ICN-DTW 3

A350 기종 소개
델타
스위트
총 32개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모두가 스위트로 구성된 델타 원 스위트는 극대화된 프라이버시 및 더욱 더 편안하고 안락한 맞춤 여행을 제공한다. 모든 좌석은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된 통로 좌석이며, 180도로 젖혀지는 완전 침대 좌석이다. 이와 함께, 더욱 넓어진 개인용품 수납공간 및 18.1 인치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용 모니터와 최고급 메모리폼 쿠션 등 품격 높은 서비스가 제공된다.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는 장거리 비행이 한층 더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 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으로 등받이를 최대 7인치까지 젖힐 수 있으며, 다리 및 머리 받침대도 사용자가 편안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웨스틴 헤븐리 담요와 투미 여행편의용품으로 목적지까지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메인 캐빈
일반석인 메인 캐빈에서는 앞 좌석 후면에 부착된 고화질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좌석마다 전원 포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넓은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A350 기종은 대형 창문 및 최적화된 기압, 온도, 습도 등으로  장거리 비행도 훨씬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델타항공 미국 직항편 운항 안내
델타항공은 매일 인천에서 디트로이트, 시애틀, 애틀랜타 등 미국 3개 도시로 직항편을 운항하는 유일한 미국 항공사이며 북미 200여 도시는 물론 중남미까지 더욱 더 편리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항공사이다. 아울러 델타항공은 2016년 국내 제휴사인 대한항공과 공동운항을 확대했다.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8천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올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상위 50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항공사 부분에서는 7년 동안 여섯 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에서 항공사 최초로 6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 노선망을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자사 운항 항공편 및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세계 6대륙 52개국 306개 이상의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8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델타항공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800여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창설 회원사로,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와 함께 대서양 횡단노선에 대해 대규모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도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제휴 항공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랜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뉴욕-라과디아, 런던-히드로,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상파울루, 시애틀,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등 주요 운항 거점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공항시설, 글로벌 상품과 서비스 향상 및 지상과 공중에서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기술 혁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델타항공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자사 웹사이트 Delta News Hubdelta.com, 트위터 @DeltaNewsHub, 구글 Google.com/+Delta, 페이스북 Facebook.com/delt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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