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11일(서울) - 델타항공(뉴욕증시 상장코드: DAL)은 신규 취항하는 서울(ICN)-디트로이트 직항편을 이용하는 스카이마일스 회원들에게 이용 클래스에 따라 최대 세 배의 보너스 마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6월 2일에 취항을 시작하며 주 5회 운항한다.

아태지역을 담당하는 제프리 버니어 (Jeffrey Bernier) 상무는 “델타항공은 인천공항을 통해 전세계 델타항공 네트워크로 상용 또는 관광 목적으로 여행하는 한국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항공편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델타항공 고객들은 새롭고 편리한 북미 직항편을 이용하고, 더 많은 스카이마일스 마일리지 혜택을 통해 보너스 항공권 또는 기타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카이마일스에 가입된 델타항공 고객은 2010년 9월 30일까지 웹사이트 delta.com/triple 에서 행사 참여를 등록해야 하며, 2010년 6월 2일에서 2010년 9월 30일 사이에 본 직항 노선(서울-디트로이트)을 이용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등록을 마친 스카이마일스 회원은 자동으로 본 행사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며, 비지니스엘리트 클래스 이용 시 세 배, 일반석 이용시 두 배의 보너스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delt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신규 직항 개설은 델타항공이 노스웨스트 항공과 합병한 이후에 최초로 시행되는 통합 하계 항공 일정에 따른 것으로, 델타항공의 기존 역량을 새 노선에 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서울-디트로이트 직항 항공편을 이용하면 디트로이트에서 매일 연결되는 주요 20여 도시에 추가로 총 116개 목적지 행 항공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델타항공에 대하여
델타항공은 연간 1억6천만명 이상의 고객을 수송하고 있다. 탁월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델타항공과 델타 커넥션은 전세계 6개 대륙, 66개 국가, 358개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전세계 7만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약 800대의 주력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델타는 세계적인 항공 동맹인스카이팀의 창설 멤버로, 에어프랑스, KLM과 더불어 대서양 항공로를 운항하는 선도적 합작사를 설립하기도 했으며, 전세계 얼라이언스 파트너들과 더불어 암스테르담, 애틀랜타, 신시내티, 디트로이트, 멤피스, 미니애폴리스 (세인트폴 공항), 뉴욕 (JFK공항), 파리 (샤를드골 공항), 솔트레이크 시티, 도쿄 (나리타 공항)와 같은 허브공항으로 매일 16,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영한다. 델타항공은 전 세계 주요 공항 내 45여개의 델타 스카이 클럽(Delta Sky Club)을 운영하고 있고, 세계 최대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인 스카이마일스, 수상경력에 빛나는 비즈니스엘리트 클래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의 고객들은 delta.com을 통해‘인터넷 체크인’, ‘탑승권 인쇄’, ‘수하물 체크인’ 및 ‘항공편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Related Topics: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