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2010년 10월 6일 – 델타항공(뉴욕증시 코드: DAL)이 환경, 안전, 지역사회 봉사 부문에서 지난 2년 간 거둔 성과를 수록한 2009년 CSR 보고서(2009 Corporate Responsibility Report)를 발간하였다. 보고서 전문은 델타항공 홈페이지(delta.com)에 게시되어 있다.

이번 보고서는 델타항공이 노스웨스트항공(Northwest Airlines)과 합병된 후 처음 발간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보고서이다.

헬렌 호위스(Helen Howes) 델타항공 안전, 보건 환경 담당 이사는, “델타항공이 환경보호 활동,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직원 및 고객의 안전 등과 같은 부문에서 업계 최고의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서를 통해 분명히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히며 “지금까지 우리가 이룬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9년 CSR 보고서의 주요 내용:

2000년 이후 연간 이산화탄소 방출량 1,650만 톤 감축 – 연간 290만 대의 승용차가 방출하는 이산화탄소와 맞먹는 양.

업계 최초로 종합적인 기내 재활용 프로그램 시행 – 매년 2,000톤의 쓰레기가 매립되지 않고 재활용되는 성과 달성.

미 전역에 걸친 재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2009년 항공사에서 발행한 200만 파운드의 무해산업페기물 중 58%를 재활용 처리 – 전체 재활용율 역시 2007년에 비해 22% 증가.

델타 내 산업재해 및 직업병 발생률 10% 감소. 델타항공은 미국 산업안전 보건청(OSHA)의 자율 안전관리 프로그램(Voluntary Protection Program)으로부터 “최우수 등급(Star Status)”을 받은 12개 사업장을 미 전역에 걸쳐 운영하고 있음.

델타의 주요 허브 및 거점도시에 걸쳐 해비타트 운동(Habitat for Humanity International)과 지속적인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2,200여 명의 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애틀랜타, 신시내티, 디트로이트, 멤피스, 뉴욕, 태국 치앙마이 등지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함.

유방암 연구재단(Breast Cancer Research Foundation), 미국 암 협회(American Cancer Society Relay for Life), 미국 적십자(American Red Cross), 미국 해외 구제물자 발송 협회(CARE), 유니세프(UNICEF) 등과 같은 단체에 대한 지원활동 전개.

보고서 전문은 델타항공 웹사이트(http://news.delta.com/index.php?s=18&cat=49)를 참조하면 된다.

델타항공에 대하여
델타항공은 연간 1억6천만명 이상의 고객을 수송하고 있다. 탁월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델타항공과 델타 커넥션은 전세계 6개 대륙, 64개 국가, 351개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전세계 7만 5천여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700대 이상의 주력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델타는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창설 멤버로, 에어프랑스, KLM과 더불어 대서양 항공로를 운항하는 선도적 합작사를 설립하기도 했으며, 전세계 제휴 항공사들과 더불어 암스테르담, 애틀랜타, 신시내티, 디트로이트, 멤피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공항), 뉴욕(JFK공항), 파리(샤를드골 공항), 솔트레이크 시티, 도쿄 (나리타 공항)와 같은 허브 공항을 거점으로 매일 13,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전 세계 주요 공항 내 50개의 델타 스카이 클럽(Delta Sky Club)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고, 세계최대 항공사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스카이마일스, 수상경력에 빛나는 비즈니스엘리트 클래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의 고객들은 delta.com을 통해‘인터넷 체크인’, ‘탑승권 인쇄’, ‘수하물 체크인’ 및 ‘항공편 조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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