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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의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의 약속으로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문화체험 기회 제공

서울, 2016년 3월 24일 – 델타항공(NYSE: DAL)은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23일 서울 소재의 재단 본부에서 소외계층 아동 16명에게 매년 시행해 온 제13차 드림투어의 진행을 약속하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드림투어는 델타항공의 후원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해외 여행의 기회를 제공하는 매우 특별한 그리고 의미가 깊은 학습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2003년부터 두 기관은 총 25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미국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참가 아동들은 오는 8월 29일 델타항공의 인천-시애틀 직항 노선을 이용해 미국 시애틀을 6박 8일 동안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드림투어 프로그램에는 현지 명문 교육기관 방문, 시애틀 현지 아동들과의 교류 및 워싱턴 주의 경이로운 자연 경관 체험 등이 포함되어 있다. 

델타항공 레이몬드 장(Raymond Chang) 한국∙대만 지사장은 “델타항공의 ‘드림투어’와 같이 뜻깊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아동들이 지식과 견문을 넓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 서 “한국에 취항하는 미국적 글로벌 항공사로서 델타항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환경적 제약으로 인한 어려움으로 인해 자신의 가능성을 제대로 펼쳐보지도 못했던 아동들에게 소중한 미국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드림투어에 대한 델타항공의 약속과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면 서 “이번 투어를 통해 참여 아동들이 세계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자신감을 되찾길 바라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동기부여의 기회가 될 거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델타항공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2003년부터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에게 미국 및 일본 항공권을 무료로 지원해 왔다.

델타항공은 인천과 미국 시애틀 및 디트로이트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미국 서부 해안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애틀에서는 앵커리지,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밴쿠버로의 편리한 연결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디트로이트에서는 뉴욕, 보스턴, 워싱턴, 마이애미 등을 포함하는 미국 동부 지역 도시로의 편리한 연결편을 이용할 수 있다. 델타항공은 이와 같은 두 개 직항 노선을 통해 미국, 캐나다, 중남미 지역 160개 이상의 도시를 연결하는 탄탄한 노선망을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한국 고객에게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 발 미국 행 직항편에서 사 계절 비빔밥 등 한국식 기내식은 물론 한국어 지원이 가능한 70여 편의 영화 등이 포함된 고객 중심의 방대한 기내 오락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이 탑승하여 고객들의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Child Fund Winners
사진 설명 (1):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레이몬드 장 델타항공 한국/대만 지사장이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hild Fund Winners

사진 설명 (2): 23일 열린 델타항공-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사회공헌 업무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 소장, 이형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 북부지역 본부장, 권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해외부문 부회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레이몬드 장 델타항공 한국/대만 지사장, 박상호 델타항공 부장, 고명정 델타항공 차장.)

본 보도자료는 Delta News Hub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8천만 명 이상의 승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올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실시한 ‘가장 존경받는 기업(Most Admired Companies)’ 설문조사에서 상위 50위 안에 들었다. 항공업계 부분에서는 6년 동안 다섯 번의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Annual Airline Survey)’에서 항공사 최초로 5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세계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 세계 6대륙 57개국 327개 이상의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전세계 8만 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하는 델타항공은 미국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800여대의 여객기를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제휴팀인 스카이팀(SkyTeam)의 창설 멤버로,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와의 태평양횡단 대규모 합자사업 참여와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의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항공 제휴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란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엔젤레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뉴욕-라과디아, 런던-히드로,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시애틀, 도쿄-나리타 등 주요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수십억 달러를 공항시설, 글로벌 서비스와 기술 개선,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투자해오고 있다. 델타항공의 탑승객들은Delta News Hub 와delta.com, 트위터 @DeltaNewsHub, 구글Google.com/+Delta, 페이스북Facebook.com/delta, 델타항공 블로그takingoff.delta.com 등 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소개
한국의 사회복지역사와 함께 하며 기부 문화를 선도해온 아동복지 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모체가 되는 CCF(기독교아동복리회)로 전쟁고아구호사업을 시작하면서 설립되었다. 국내를 넘어 세계 56개국의 아동을 위해 지역사업개발사업, 교육 사업, 구호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이다. 현재 국내아동 5만 8천여 명, 해외 23개국 아동 2만 4천여 명을 경제적으로 돕고 있으며, 학교폭력·아동학대·실종유괴예방 등 각종 교육사업과 문화예술, 장난감도서관, 사회교육사업 등의 서비스를 통해 국내 50만 명의 아동들을 돌보고 있다. 정기후원자는 24만 명이고 자원봉사자는 1만 7500명(2013년 기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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