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를 시작으로 델타항공(Delta Air Lines) 취항하고 있는 모든 항공기에 정전기 분사식 방역 절차를 도입하여 청결도의 기준을 높이고자 합니다.

지난 2 미국행 항공기 정전기 분사식 소독 절차 도입을 시작으로 델타항공은 세계로 운항되는 항공기의 사전 방역절차를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

델타항공 공항 고객 서비스 화물 부문 에릭 필립스(Eric Phillips) 수석 부사장은 델타항공은 청결하고 건강한 여행 경험 제공을 통해 더욱 안전한 고객 서비스를 약속 드립니다라며, “델타항공 항공기의 모든 내부 공간에 방역 조치가 실시되고 이륙 직원들이 청결 기준 충족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정전기 분사식 방역 절차는 항공기의 천장부터 바닥까지, 직원들과 고객들이 자주 접촉하는 공간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소독합니다. 해당 분사기는 전기충전식으로 소독제를 미세한 입자로 분사하여 좌석, 좌석 스크린, 팔걸이, 간이 테이블, , 화장실 갤리 등과 같은 항공기 내부 표면에 흡착되게 합니다.  또한, 방역에 사용되는 소독제는 코로나바이러스를 포함한 다양한 전염성 질병에 상당히 효과적이며, 인체에 무해합니다. 방역 절차 이후에는 담당 직원이 동일 소독제를 사용해 항공기 내부의 개인 공용 공간을 소독하는 광범위한 체크리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약 센터, 공항의 직원 업무 휴게 공간, 조종사 승무원 라운지, 사무실에도 동일한 소독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항공기 안팎의 추가 청결도 확보까지 델타항공은 고객과 직원을 위한 다양한 안전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에릭 필립스 수석부사장은 델타항공은 항공기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하여 청결 기준에 포괄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항공사의 청결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기 위해 기존 운항 절차에서 발자국 나아가 노력하고 있는 델타항공의 팀원들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델타 커넥션(Delta Connection) 항공기는 델타항공의 주요 노선과 동일한 소독 과정을 거치고 있고, 제휴 항공사 역시 항공기 청결도 유지를 중요 안전 대책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델타항공은 코로나19 사태를 넘어 이후에도 장기적으로 새로운 청결 기준을 업계의 기대치에 충족하도록 엄격히 준수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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