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은 8월에도 다양한 운항일정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세계 239개의 목적지 206개의 국내선과 33개의 국제선으로 하루 3,000 이상 운항 됩니다.

델타항공은 코로나의 여파로 인한 탑승률 감소에 따른 운항일정 조정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델타항공 네트워크 기획 부서, 부사장 에스포지토(Joe Esposito),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이 시작되며 델타항공은 운항수요 감소로 인한 네트워크 개편을 진행했습니다. 고객이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항공운항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안전한 비행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행중 모든 고객의 몸과 마음이 편할 있도록 하며 다양한 고객들에게 더욱 많은 여행 목적지와 편리성을 제공하려고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델타항공은 업계 최고수준의 청결을 유지함과 동시에 넓고 안전한 기내환경을 보장합니다. 체크인부터 수하물 찾기까지 안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습니다.

항공기 탑승 거리두기를 장려하기 위한 조치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탑승객 제한, 중간좌석 예약 불가, 예약된 좌석의 가까운 좌석 예약 금지
  • 추가적인 방역을 통한 여행객 안전 확보
  • 공항 객실내 마스크 의무화

운항 일정 변경이 필요하신 고객을 위해 일정 예약, 변경 취소를 더욱 편리하게 개선하였습니다:

  • 831일까지 운항예정인 항공권에 대한 변경 수수료 면제
  • 2020 4 17 이전 예약된 항공권은 향후 2년간 예약 변경이 가능합니다

델타항공은 애틀랜타, 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 솔트레이크 시티 허브공항을 운영하여 더욱 편리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수요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욕(JFK, LGA), 시애틀까지 운항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국제선은 상파울루, 더블린, 밀라노, 뮌헨을 비롯한 대서양 횡단, 남미, 그리고 카리브해 운항을 상황에 따라 재개할 예정입니다.

작년대비 미국 국내선 수송량은 50%, 국제선 수송량 70%로 델타항공의 운항은 감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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