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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2018 4 11) 델타항공은 멕시코관광청과 공동으로 애틀랜타 출신의 유명 가수 에릭남과 모든 제작진의 신규 뮤직비디오 해외 촬영을 지원했다. 에릭남은 멕시코의 두 도시 과나후아토(Guanajuato)와 산미겔데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에서 두 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에릭남이 2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앨범  '어니스틀리 (Honestly)'를 통해 1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에릭남은 “산미겔데아옌데처럼 아름다운 도시를 방문할 수 있게 해준 델타항공과 멕시코관광청 측에 감사하다”며, “이 값진 경험을 신규 앨범과 개인 SNS계정을 통해 많은 팬에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ric Nam
델타항공과 멕시코관광청은 한국인 여행객에게 멕시코가 지닌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한 방안으로, 에릭남의 신규 앨범 프로젝트를 공동 후원하기로 합의했다. 멕시코관광청은 최근 한국 여행객 사이에서 멕시코가 인기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하며, 2018년 초 한국인의 멕시코 여행이 작년 동기 대비 34.8% 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산미겔데아옌데는 여행전문잡지인 트래블앤레저가 선정한 2017년 최고의 도시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엑토르 플로레스 (Héctor Flores) 멕시코관광청 대표는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시청자에게 멕시코의 아름다움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지금도 매년 전세계 수백만의 여행객이 멕시코를 찾고 있으며, 우리는 더욱 다양한 세계 각지의 관광객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다. 특히 한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신규 시장이다. 이번 에릭남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더욱 많은 한국인 여행객이 멕시코를 방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델타항공은 아에로멕시코 및 대한항공과의 파트너십을 통하여 한국에서 멕시코시티, 칸쿤, 레온 등 멕시코 내의 인기 여행지로 편리한 항공 스케줄을 제공하고 있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는 “에릭남은 한국과 미국 양국에서 두터운 팬층을 지닌 인기 가수”라고 말하며, “에릭남처럼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를 후원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 애틀랜타 출신 교포인 에릭남이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것처럼, 델타항공 역시 협력사들과 함께 최고의 노선 및 서비스로 한국과 미국을 이어주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델타항공 승객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내 델타항공의 최대 허브공항인 애틀란타와 디트로이트로 여행 시 최첨단 항공기인 A350을 경험할 수 있다. 

에릭남은 재미교포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방송인으로, 한국어, 영어 및 스페인어에 능통한 인재다.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데뷔한 이후, 반듯하고 사려깊은 언행으로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평창동계올림픽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지난 2016년에는 남성지 GQ코리아 선정 ‘올해의 남성’과, 포브스(Forbes) 아시아가 선정한 '2017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photo credit_Kim Heekyung_low resolution.JPG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8천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올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상위 50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항공사 부분에서는 8년 동안 일곱 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에서 항공사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 노선망을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자사 운항 항공편 및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세계 6대륙 54개국 314개 이상의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8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델타항공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800여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창설 회원사로,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와 함께 대서양 횡단노선에 대해 대규모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도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제휴 항공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랜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뉴욕-라과디아, 런던-히드로,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상파울루, 시애틀,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등 주요 운항 거점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공항시설, 글로벌 상품과 서비스 향상 및 지상과 공중에서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기술 혁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델타항공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자사 웹사이트 Delta News Hubdelta.com, 트위터 @DeltaNewsHub, 구글 Google.com/+Delta, 페이스북 Facebook.com/delt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멕시코 관광청
2017년 3천 9백만 명이 멕시코를 찾으면서 멕시코는 UNWTO집계 세계에서 8번째로 가장 많은 외래 관광객을 맞이한 나라로 올라섰다. 2018년에는 국제 평균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앞서고 있으며 작년에 비해 더욱 많은 관광객 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최근 신규 글로벌 캠페인 ‘발걸음마다, 새로운 세계’를 런칭하며 수없이 많은 경험이 가득한 활기찬 나라 멕시코를 널리 알려 여행자들이 멕시코의 많은 목적지들을 다시금 방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멕시코에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인정받은 관광지들이 가득하며 풍부하고 다채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수백만의 관광객이 매년 멕시코를 찾고 있으며, 멕시코의 컬러풀하고 마법적이며 다소 비현실적일 정도의 아름다움은 지난 수백 년 동안 많은 탐험가, 아티스트, 철학자들을 유혹해왔다.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과 상품이 마련되어 있는데, 해변, 로맨스, 모험과 생태, 의료와 웰빙, LGBT, 크루즈, 문화, 행사, 럭셔리, 지속가능성과 미식 경험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제 여행자에게 질문은 ‘멕시코를 여행할까요?’가 아니라,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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