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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스케줄 조정을 통한 다양한 연결항공편 제공으로 고객 편익 증대

 (서울 – 2018 3 23) 델타항공은 오는 3월 24일부터 인천-애틀랜타 직항노선에 신규 국제선 주력 기종인 A350-900을 새롭게 도입한다. 인천-애틀랜타 노선은, 지난 11월 신기종을 첫 도입한 인천-디트로이트에 이어 A350으로 운항되는 두 번째 노선이다.

A350 신기종 도입과 동시에, 인천행 항공편의 애틀랜타 출발 시간이 기존 오후 12시 40분에서 밤 12시 05분으로 변경된다. 변경된 운항 시간은 델타항공의 공동운항 제휴사인 대한항공의 기존 항공편 스케줄과 서로 보완될 예정이다. 현재 대한항공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오후 12시 20분에 애틀랜타발 인천행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런 차별화된 스케줄로,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은 인천-애틀랜타 노선을 통해 아시아의 80여개 주요 도시 및 미국 내 170여개 도시로 더욱 다양한 항공편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델타항공 인천–애틀랜타 노선의 변경된 운항 스케줄

편명

출발

도착

기종

DL 26 / KE5035

인천 6:40 p.m.

애틀랜타 7:30 p.m.

A350-900

DL 27 / KE5036

애틀랜타 0:05 a.m.

인천4:00 a.m. (익일 도착)

A350-900

대한항공 인천–애틀랜타 노선의 운항 스케줄

편명

출발

도착

기종

KE 35 / DL7851

인천9:35 a.m.

애틀랜타 10:10 a.m.

B777-300ER

KE 36 / DL7850

애틀랜타 12:20 p.m.

인천4:10 p.m. (익일 도착)

B777-300ER


마테오 쿠시오 델타항공 아태 부사장은 “인천국제공항은 아시아 내 전략적 허브공항이며, 세계 최대 허브인 애틀랜타와 인천을 잇는 노선에 델타항공 주력 기종인 A350을 선보이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대한항공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델타항공의 애틀랜타-인천 운항 스케줄을 변경하게 되었으며 조인트 벤처 승인이 완료되면 미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주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델타 스위트
총 32개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모두가 개별 스위트(Suite)로 구성된 델타 원 스위트는 극대화된 프라이버시 및 더욱 더 편안하고 안락한 맞춤 여행을 제공한다. 모든 좌석은 슬라이딩 도어가 장착된 통로 좌석이며, 180도로 젖혀지는 완전 침대 좌석이다. 이와 함께, 더욱 넓어진 개인용품 수납공간 및 18.1 인치의 모니터와 최고급 메모리폼 쿠션 등 품격 높은 서비스가 제공된다.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는 장거리 비행이 한층 더 ‘편안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 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으로 등받이를 최대 7인치까지 젖힐 수 있으며, 다리 및 머리 받침대도 사용자가 편안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웨스틴 헤븐리 담요와 투미 여행편의용품으로 목적지까지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메인 캐빈
일반석인 메인 캐빈에서는 앞 좌석 후면에 부착된 고화질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기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좌석마다 전원 포트가 설치되어 있고 넓은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A350 기종은 초고속 와이파이 시스템을 통해 비행 중에도 애플 아이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왓츠앱 등을 활용한 무료 문자 메세지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A350 기종은 대형 창문 및 최적화된 기압, 온도, 습도 등으로 장거리 비행에도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델타항공 운항 안내
델타항공은 매일 인천에서 디트로이트, 시애틀, 애틀랜타 등 미국 3개 도시로 직항편을 운항하는 유일한 미국 항공사이며 북미 200여 도시는 물론 중남미까지 더욱 더 편리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항공사이다. 델타항공은 올 1월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하였으며, 대한항공으로의 환승시간을 대폭 줄이고 고객 편익을 강화했다.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8천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올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상위 50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항공사 부분에서는 8년 동안 일곱 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에서 항공사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 노선망을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자사 운항 항공편 및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세계 6대륙 54개국 314개 이상의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8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델타항공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800여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창설 회원사로,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와 함께 대서양 횡단노선에 대해 대규모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도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제휴 항공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랜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뉴욕-라과디아, 런던-히드로,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상파울루, 시애틀,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등 주요 운항 거점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공항시설, 글로벌 상품과 서비스 향상 및 지상과 공중에서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기술 혁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델타항공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자사 웹사이트 Delta News Hubdelta.com, 트위터 @DeltaNewsHub, 구글 Google.com/+Delta, 페이스북 Facebook.com/delt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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