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7 라스베이거스 - 델타항공(Delta Air Lines) 세계 최대의 국제 전자 제품 박람회인 CES 2020 참가하는 델타 고객과 함께 탄소 중립화 노력에 동참한다.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온 델타항공은 오는 1 6일부터 CES 2020 개최되는 일주일 라스베이거스를 오가는 비행편의 탄소배출량을 상쇄하기 위해 재생 가능하고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또한 국제 시민참여 단체인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 연중 캠페인 글로벌 라이브: 파서블 드림(Global Goal Live: The Possible Dream)’ 공연 진행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 상쇄 프로젝트에도 투자할 예정이다. ‘글로벌 라이브: 파서블 드림 유엔지속가능 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후원하기 위해 글로벌 시티즌이 세계 각국에서 진행하는 자선 공연이다.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CEO여행은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나은 곳으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델타항공은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항공산업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발적으로 자사 탄소배출량을 2012 수준으로 제한하려는 노력을 비롯해, 계속해서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기후 변화 대책과 전세계 지역 경제를 돕는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 말했다.

델타항공은 나무 심기와 보전 농법을 통해 케냐, 우간다 등의 국가에서 삼림파괴와 가뭄, 기근으로 피해를 입은 농민의 회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국제 소그룹 나무심기 프로그램(International Small Group & Tree Planting Program, TIST) 10 달러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델타항공은 CES 2020 기간 동안 라스베이거스를 오가는 자사 항공편 탄소 배출 전량을 상쇄할 있다.

에드 바스티안은 CEO CES 기조연설에서 이번 투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외에도 기술과 혁신으로 고객의 미래 여행 경험을 변화시키기 위한 델타항공의 노력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시티즌과 협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라이브: 파서블 드림공연을 위한 이동과 장비 운송 발생되는 탄소발자국 상쇄를 위해 특별히 고안 검증된 탄소 상쇄 프로그램에도 투자를 진행한다. ‘글로벌 라이브 글로벌 시티즌과 국제 CEO 자문사인 테네오(Teneo) 주도하는 연중 캠페인으로, 지속가능성, 양성평등, 인적자본에 중점을 유엔 지속가능 개발목표의 달성을 위해59 최빈국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3,500 달러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글로벌 라이브는 2020 9 26 5 대륙에서 개최되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생방송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에드 바스티안 CEO 공동 의장을 맡고 있는 CEO 연합(the CEO Coalition) 다양한 산업 분야의 리더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엔의 지속가능 개발목표를 달성할 있도록 글로벌 리더, 정책입안자, NGO 사회적 책임 의식을 갖춘 기업으로부터 협조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이번 CES 행사 참가 여행에서 배출되는 탄소 전량을 상쇄할 계획이며, 상쇄 여부는 지속가능성 솔루션의 선두 기업인 사우스 (South Pole) 검증할 예정이다.  

델타항공은 205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50% 로 감축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델타항공은 2005년부터 항공기 현대화 연료 효율화 이니셔티브를 통한 연비 절감으로 탄소배출량을 11% 감축하였으며, 자발적으로 탄소배출량을 2012 수준으로 제한하는 유일한 항공사이다. 델타항공은 2012년부터 자발적으로 1,200 건이 넘는 탄소 상쇄에 투자해왔다. 델타항공은 2007년 미국 항공사 최초로 고객이 여행과 관련한 탄소배출을 상쇄할 있게 하였으며, 이는 현재 웹사이트(delta.com/co2) 또는 델타항공 전용 앱인 플라이 델타(Fly Delta) 통해 참여 가능하다.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Delta Air Lines) 상품, 서비스, 혁신, 신뢰도와 고객 경험 모든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미국의 글로벌 항공사이다. 전세계적으로 8만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델타항공은 매년 2 여명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일 5,000 이상의 항공편으로 글로벌 항공 노선망내 50개국 300 이상의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25% 기록적인 사업성장세에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2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는 미국 최초이자 유일의 항공사이다. 2018년부터 기내 일회용 플라스틱 물품을 대체하기 시작해, 매년 플라스틱 폐기물136 이상(보잉 757 1 이상의 무게에 해당) 줄이고 있다.

델타항공은 년간 탄소발자국 상쇄를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해왔으며, 2018년에는 지역사회 탄소발자국 상쇄를 위해 듀크대학교 프로미식축구팀 시애틀 시호크스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델타항공은 또한 숲속 낙엽 등으로부터 바이오연료 생산할 있는 시설을 연구하는 200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연간 1천만 갤런( 3,785 리터) 재생가능 바이오연료 구매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런 재생가능 연료의 수명주기 탄소배출량은 기존 제트 연료보다 최대 75 % 적다.

델타항공은 항공사 최초로 항공기 폐기물재활용을 시작하였으며, 지난 10 동안 기내 폐기물에서 1,360(에어버스 A350 7대의 무게에 해당) 넘는 알루미늄을 재활용했다. 재활용 프로그램으로부터 조성된 자금과 델타항공 기술운영팀 테크옵스(TechOps) 재생유는 델타항공이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 함께 세계에 지은 270 이상의 주택 13채의 건설에 사용되었다. 델타항공은 2018 직원이 주도하는 사업자원 단체 그린 (Green Up) 설립해 델타항공의 유니폼을 업사이클링(Upcycle)하기 위한 혁신방안을 추진하고, 사내 폐기물 감소 대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