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 “2021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항공사” 1위에 선정되며, 지난 11년간 10차례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사회적 책임, 인적 자산, 장기적 투자 가치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2021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50 기업 8 연속 선정되며 항공부문 1 세계 순위 23위에 올라 세계적인 항공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알렸다.  

Fortune's Most Admired Companies 2021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CEO, “이번 수상은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 속에서 얻게 놀라운 성과이며, “사람을 최우선에 두는 델타만의 철학으로 델타항공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와 고객 신뢰도를 제고할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년 포춘은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가장 존경받고 명망 높은 기업을 조사해 52개국의 주요 경영진, 전문가, 그리고 분석가 천명의 광범위한 평가를 바탕으로 순위를 선정하고 있다. 이에 델타항공은 혁신성에서 사회적 책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평가 부문에서 인정받으며, 2021 팬데믹 상황으로부터의 세계적인 회복을 주도할 기업임을 입증했다.

에드 바스티안 CEO 고객 중심 서비스를 위해 헌신한 델타항공 임직원의 부단한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하며, “우리의 고객이 안심하고 여행할 있었던 이유는 중간 좌석 예약 제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정기적인 사내 코로나19 검사 등과 같이 델타항공의 직원들이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덕분이다.  향후 항공 수요가 회복되었을 , 전례없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델타항공이 고객들을 위해 제공한 서비스와 노력을 고객들이 기억해줄 것이라고 믿는다 밝혔다.

한편, 델타항공은 지난 1 미국 직장 평가사이트 글래스도어(Glassdoor) 최고의 직장 역대 가장 높은 순위인 7위에 선정되며 5 연속으로 순위에 올랐다.

2021 평가 부문

글로벌 경영진과 포춘은 업계 평판은 물론, 일반 업계 특정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순위를 부여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항공사 아래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인적 자산
  • 기업 자산의 활용
  • 경영 품질
  • 사회적 책임
  • 재무 건전성
  • 장기적 투자 가치
  •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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