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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2018년8월 7일) 델타항공은 2019년 4월부터 새롭게 단장한 보잉777 기종으로 인천-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직항노선을 취항 할 예정이다. 델타항공과 대한항공간의 조인트벤처가 이루어지면서 예약과 판매가 가능하게 된 해당 노선은, 기존 애틀란타, 시애틀과 디트로이트에서 인천 직항 노선을 보완하여 미주와 아시아를 더욱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최근에 발표된 조인트벤쳐이후, 2019년부터 신규운행되는 보스턴-인천 노선(대한항공 운영)과 함께 추가된 신규 취항 노선이다.

스티브 시어, 델타항공 최고경영자는 “이번 신규 취항 노선은 미네소타 주를 포함한 미국 전역의 고객들이 세계적인 수준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아시아의 여러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내년 4월,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인천 첫 취항에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의 조인트벤처가 우리의 고객, 델타의 모든 임직원, 지역사회와 주주들에게 얼마나 큰 혜택을 가져올지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델타항공의 인천-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신규 직항노선:

항공편

출발

도착

일정

DL 171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 14:40

인천국제공항
17: 20 (다음날)

2019년
4월 1일 시행

DL 170

인천국제공항 19:45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 17:55

2019년
4월 2일 시행


새롭게 선보일 이 신규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새롭게 단장한 보잉777-200ER 기종을 이용하게 된다. 먼저 델타 원 스위트 클래스 28석은 모두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되어 장시간 비행에 독립적인공간을 만들어 준다. 또한 고화질18인치 엔터테인먼트 스크린, 메모리 폼으로 된 좌석, 에스프레소 커피 서비스와 최첨단 디자인을 적용한 맞춤형 실내 조명이 탑재되어 있다. 델타 프리미엄 셀럭트 48석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으로 보다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태리 명품 알레시 식기에 담긴 기내식, 13.3 인치 스크린, 38인치로 더 넓어진 좌석 간격과 TUMI여행 용품이 제공되어, 장거리 비행에 좀 더 편리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완전히 새로워진 메인 캐빈220석은 델타 국제선 중 가장 넓으며 개인용 스크린, 무제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및 무료로 제공되는 이어폰이 포함된다. 더구나 모든 좌석마다 USB 포트 및 110V 콘센트가 설치되어 있고 기내에서 일부 무료 WiFi 서비스와 무료 메신저 서비스, 비행 단계에 따라 편안하고 상쾌한 환경을 만드는 LED조명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6월1일부터 한국발 모든 항공편에서 2년 연속 미슐랭 2 스타에 선정된 권우중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한식 메뉴를 제공하며, 델타의 미국발 한국행 항공편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 노선은 델타항공이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허브에서 태평양을 횡단하는 두번째 직항노선이며, 기존의 하네다/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의 노선을 보강한다. 델타항공은 11월에 새로운 보잉777-200ER을 도입할 계획이다.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의 조인트벤처 사업
보스턴과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신규 취항 노선을 선보이면서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은 미국과 아시아를 연결하는 29편의 운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조인트벤처를 통해 한국에서만 매주12곳의 미국 내 도시에 115편의 운항을 하게 된다. 최근 들어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은 코드셰어 운항을 늘리고 올해 초 정부로부터 아시아태평양 조인트벤처 사업 승인을 받음으로써, 미국과 아시아를 여행하는 수많은 승객들에게 한층 더 편리해진 연결편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 양사는 더욱 풍성해진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과 공동 마일리지 적립을 통해 승객들은 더욱 쉽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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