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2일 (서울) –델타항공(NYSE: DAL)이 최근 발표된 ‘모건 스탠리 2016 기업 출장 설문조사 (Morgan Stanley 2016 Corporate Travel Survey)’ 에서, 미국 ‘레거시 항공사[1] (Legacy Carrier)’ 가운데2년 연속으로 기업 출장 여행객들이 뽑은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델타항공은 경쟁사인 유나이티드 항공 및 아메리칸 항공과 비교해 안정성과 상품 품질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설문에 참여한 출장 여행 담당자 중 50% 가량이 우수한 상품 품질과 안정성 면에서 델타항공을 선택했다.

출장 여행 담당자들은 총 다섯 개의 항목에서 항공사들을 평가했으며, 델타 항공은 ‘레거시 항공사’ 가운데 운항 네트워크의 품질, 항공편 운항 일정, 상품의 품질, 안정성 및 패키지 가격 면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결과를 취합한 결과, 델타항공이 기존 대형 항공사 가운데 전체 항목에 걸쳐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써 2년 연속 전 분야에서 최상위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업종을 불문하고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국제 조직에서 기업 출장에 관한 의사 결정 책임자 2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델타항공은 셰프가 기획한 기내식부터 좌석 및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기내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2015년 운항 안정성에 있어 기록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7천만 명 이상의 승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Annual Airline Survey)’에서 항공사 최초로 4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또한,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실시한 ‘가장 존경받는 기업(Most Admired Companies)’ 설문조사에서 상위 50위 안에 들었다. 항공업계 부분에서는 5년 동안 네 번의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세계 6대륙 57개국 316개 이상의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전세계 8만 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하는 델타항공은 미국 애틀란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800여대의 여객기를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제휴팀인 스카이팀(SkyTeam)의 창설 멤버로, 에어프랑스-KLM, 알이탈리아와의 태평양횡단 대규모 합자사업 참여와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의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항공 제휴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란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엔젤레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뉴욕-라과디아,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시애틀, 도쿄-나리타 등 주요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수십억 달러를 공항시설, 글로벌 서비스와 기술 개선,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투자해오고 있다. 델타항공의 탑승객들은Delta News Hubdelta.com, 트위터 @DeltaNewsHub, 구글Google.com/+Delta, 페이스북Facebook.com/delta, 델타항공 블로그takingoff.delta.com 등 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1]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종합 서비스 제공 대형 항공사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