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이 세계 4 메이저 골프대회 하나인 2022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공식 글로벌 파트너사로 5 연속에 나선다.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미국 워싱턴주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주관으로 개최되는 미국의 메이저 골프대회로, 올해 경기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델타항공은 해당 기간 동안 TV 광고와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공식 후원을 진행한다.

끊임없는 발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Better”를 주제로 한 30초 분량의 델타항공 광고는 2022 마스터스 공식 방송사인 SBS 골프 채널을 비롯해 델타항공 공식 카카오톡 채널 및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각종 SNS 매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델타항공의 공식 후원을 받으며 2022 마스터스에 진출하는 미국 프로 골퍼 토니 피나우(Tony Finau)가 출연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정신을 담아냈다. 이는 고객을 위해 지속해서 발전하겠다는 델타항공의 “Keep Climbing” 사명 또한 반영하고 있다.

또한, 델타항공이 후원하는 칠레 골프 선수 호아킨 니만(Joaquin Niemann) 경우 델타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할 계획이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 대표는국제 여행이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은 마스터스 골프대회와의 협업을 이어 나가게 되어 기쁘다. 캠페인 영상에서 있듯, 발전과 성장에는 끝이 없기에 델타항공은 항상 나은 여행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