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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4 (서울) – 델타항공은 오는 5일부터 진행되는 에릭남의 첫 번째 북미투어 공식 지원에 나선다. 미국은 물론 남미까지 다양한 노선을 제공하는 델타항공의 편리한 연결망을 활용해, 에릭남은 미국 및 멕시코의 15개 도시에서 올 7월 2일까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델타항공은 또한 멕시코관광청과 공동으로 지난 4월에 발매된 에릭남의 신규앨범 '어니스틀리 (Honestly)' 뮤직비디오 촬영을 지원하여, 많은 국내 팬들에게 관광지로서 멕시코의 매력을 알린 바 있다. 이번 투어는 발매 이후 월드 빌보드 차트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어니스틀리’ 앨범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대표는 “한국과 미국의 가교역할을 하는 에릭남의 북미투어를 후원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에릭남이 투어 일정 동안 델타항공의 다양한 미주 항공편과 편리한 연결노선,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에릭남은 재미교포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방송인으로, 한국어, 영어 및 스페인어에 능통한 인재다. 2011년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데뷔한 이후,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평창동계올림픽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지난 2016년에는 남성지 GQ코리아 선정 ‘올해의 남성’과, 포브스(Forbes) 아시아가 선정한 '2017년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참고 이미지
Eric Nam Tour Poster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8천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올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상위 50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항공사 부분에서는 8년 동안 일곱 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에서 항공사 최초로 7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 노선망을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자사 운항 항공편 및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세계 6대륙 57개국 324개 이상의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8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델타항공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800여대의 여객기를 보유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동맹체인 스카이팀의 창설 회원사로, 에어프랑스-KLM, 알리탈리아와 함께 대서양 횡단노선에 대해 대규모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도 합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제휴 항공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랜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JFK, 뉴욕-라과디아, 런던-히드로,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상파울루, 시애틀,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등 주요 운항 거점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공항시설, 글로벌 상품과 서비스 향상 및 지상과 공중에서의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기술 혁신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델타항공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자사 웹사이트 Delta News Hubdelta.com, 트위터 @DeltaNewsHub, 구글 Google.com/+Delta, 페이스북 Facebook.com/delta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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