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은 자사의 온라인 입국 지원 서비스인 ‘델타 플라이레디(FlyReady)’를 신규 업데이트하며,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개인별 맞춤화된 입국요건 확인 등 더욱 편리한 기능을 선보인다. 델타 플라이레디는 고객이 직접 해외여행 전 입국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이다.

론다 크로포드(Rhonda Crawford) 델타항공 글로벌 판촉 및 디지털 전략 수석 부사장은, “델타 플라이레디를 이용하면 간단한 화면 터치만으로도 여행 계획을 꼼꼼히 관리할 수 있다. 델타항공을 통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믿고 떠날 수 있는 든든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델타 공식 홈페이지(delta.com)의 ‘나의 여행’ 탭에 접속하거나 플라이 델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라이레디 온라인 서비스에 등록된 목적지를 선택하면 목적지의 입국요건 및 단계별 입국 절차와 함께 사전에 필요한 정보가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된다*.

신규 업데이트 사항:                                   

  • 더욱 개인 맞춤화된 입국요건 확인: 델타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스카이마일스(SkyMiles)에 등록된 개인정보와 여권 정보를 기반으로 필요 서류 사전 작성, 빠른 입국 절차 지원**
  • /출국 요건 동시 안내: 출국은 물론 귀국 일정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항공권 예약 직후 입출국에 필요한 모든 사항 안내
  • 더욱 편리한 기능: 새롭게 추가된 중간 저장, 새로고침, 종료 기능을 활용해 입출국에 필요한 서류를 더욱 자유롭게 업로드 및 관리 가능
  • 모바일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업데이트로 더욱 간편하게 델타 플라이레디 사용 가능

델타항공은 더욱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디지털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고객 피드백을 면밀히 검토하여 불필요한 기능은 제거하고, 고객 편의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은 신규 업데이트에 반영하고 있다.

델타 플라이레디를 통해 사전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자동 수화물 위탁 서비스 등 특정 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빠른 출국 심사 서비스가 제공되어 더욱 편안한 해외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미국 애틀랜타, 보스턴, 디트로이트, 로스앤젤레스,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뉴욕(JFK), 시애틀, 솔트레이크시티, 롬 공항에 한해 제공된다.

다만, 만일을 위해 코로나 PCR 검사 결과지 및 해외여행에 필요한 기타 서류 사본 지참 역시 필수로 권장되는 사항이다. 또한, 델타항공은 출국을 앞둔 모든 고객에게 델타 플라이레디 이용 가이드를 비롯한 여러 안내 사항을 메일과 SMS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통해 개별 안내하고 있다. 여행이 임박한 출국일 기준 5일 전 델타항공은 목적지의 실시간 입국 제한 사항을 개별 메일로 공지하고, 주의 깊게 살펴볼 것을 권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올해도 더욱 편하고 맞춤화된 여행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고객의 더 나은 여행 경험뿐만 아니라 더 나은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델타항공 프리미엄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news.delta.com/deltas-driving-change-KR).

* 델타항공은 서비스 기능을 통해 출국 전 필요한 추가 안내 사항을 고객에게 직접 제공한다.

** 홈페이지 내 ‘나의 여행’ 탭이 아닌 별도 링크를 통해 델타 플라이레디에 접속하는 경우, 상세 여행 정보 입력이 필요할 수 있다.

*** 특정 목적지의 요건에 따라 델타 플라이레디 서비스 이용 고객이더라도 출국 당일 PCR 음성 검사 확인서 사본과 기타 필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델타 플라이레디 내 인증 현황은 다른 정부 필수 제출 서류를 대신해서 활용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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