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9일 – 델타항공(NYSE: DAL)이 뉴욕·뉴저지항만관리청(Port Authority of New York and New Jersey) 및 JFK 국제공항터미널(JFKIAT: JFK International Air Terminal)과 함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제4터미널 확장 사업의 차기 단계를 지난 13일(미국시간) 공개했다고 밝혔다.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확장 사업으로 제4터미널의 B청사에 11개 탑승구와 7만 5천 평방피트가 추가됐으며, 이외에도 제4터미널의 보강 및 증설을 위한 델타항공의 12억 달러 규모 투자는 계속될 예정이다.

델타항공의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사장은 “제4터미널의 신규 증설은 뉴욕시 공항에 대한 델타항공의 적극적인 투자를 보여주는 방증으로, 투자규모는 지난 6년 간 약 20억 달러에 이른다”며 “델타항공의 고객 및 임직원 모두 JFK 공항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증설로 다양한 혜택을 입을 것이며, 델타항공은 오늘날 여행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그리고 더 나아가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을 탄생시킬 수 있도록 델타항공과 긴밀하게 협력해준 뉴욕과 뉴저지항만관리청, 그리고 JFK 국제공항터미널 측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델타항공은 기존 제2터미널에서 제공하던 델타 커넥션 항공편의 대부분을 이번에 증설된 제4터미널의 B청사로 재배치함으로써 제4터미널과 제2터미널의 고객 경험을 대폭 강화하게 된다. 이를 통해, JFK 공항에서 연계 항공편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여행이 한층 간소화되며 양 터미널에서 편의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제4터미널의 신규 탑승구에는 밀폐형 탑승교가 설치되며, 델타항공의 스카이클럽과 고급 레스토랑의 이용이 용이해진다. 또한, 이번 증설로 제4터미널의 B청사 후미 신규 탑승구 부근에 새로운 공항 셔틀버스(JFK Jitney) 정류장이 추가되어 터미널 간 연결성이 촉진된다. 신규 정류장은 제4터미널 B청사 1층의 B18 탑승구 부근과 제2터미널의 C60 탑승구 부근에 위치한 기존 정류장을 보완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4터미널에 대한 증설로, 제2터미널을 이용하는 델타항공 고객 또한 한층 개선된 시설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제2터미널에서 운항하는 모든 델타항공 여객기 모두 마찬가지로 날씨에 따라 조절되는 탑승교를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델타항공 고객 모두 새롭게 단장한 스카이클럽과 편리한 iPad 이용 거치대를 비롯해 7가지 종류의 식음료, 신선식품 매장, 커피전문점 및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특징으로 하는 고급 레스토랑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2015년 2분기에는 제2터미널 버스 정류장을 개선해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JFK 국제공항터미널측이 지난 10여 년 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제4터미널의 이번 증설로 한 해 평균 1,200만 명에 이르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의 델타항공 이용객들의 고객 경험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증설은 또한 델타항공의 12억 달러 규모 제4터미널 재개발 사업을 토대로 이뤄진 것으로, 제4터미널은 재개발 사업을 거쳐 2013년 5월 개장한 바 있다. 당시 재개발 증설을 통해 9개의 국제선 탑승구를 신규 설치하고, 7개의 국제선 탑승구를 개보수했으며, ‘스카이 프라이어리티(Sky Priority)’ 전용 탑승수속장 등 탑승수속장에 대한 개보수 작업, 보안검색대 중앙 배치, 신규 다이닝 및 소매 서비스 제공, 최초의 야외 테라스 ‘스카이 덱(Sky Deck)’을 포함한 2만 4천 평방피트 규모의 새로운 델타 스카이 클럽 신규 개소, 택시 이용 정체 및 소요 시간 단축을 위한 2중 택시 정류소, 입국 및 통관 수속장과 수하물 도착장 시설 개보수 등이 이루어졌다.

지난 6년 간, 델타항공은 뉴욕시 공항에 대해 약 2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해 뉴욕 공항 탑승객들에게 최첨단 기술과 각종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셰프 식음료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도입, 여행객 경험을 강화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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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내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뉴욕시에서 가장 빠르고 크게 성장하고 있는 항공사로, 최대 일일 460회에 달하는 출발편을 통해 델타항공의 허브 공항인 뉴욕의 라과디아 공항과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출발, 전 세계 110여 개 이상의 지역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뉴욕주 발 취항지 수가 가장 많은 항공사이며 다섯 개 대륙에 대한 직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의 JFK국제공항 내 제4터미널은 12억 달러 규모의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국제선 청사로, 2013년 5월 개장했으며,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2차 증설로 2015년 1월 11개 탑승구를 추가했다. 델타항공은 또한 1억 6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라과디아 공항의 터미널 C와 터미널 D에 대한 증설 및 개보수를 단행했다. 상품 투자의 경우, 전체 광폭동체 국제선 항공기와 뉴욕 JFK공항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잇는 매일 운항 항공편 8개의 프리미엄 객실에 평면 침대 좌석을 설치했다. 평면 침대 좌석 설치 항공기는 2015년 여름 뉴욕 JFK공항과 샌프란시스코를 잇는 노선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더불어, 델타항공 만의 델타 셔틀(Delta Shuttle)은 1시간마다 뉴욕 라과디아 공항을 출발, 보스턴, 시카고 오헤어 공항 및 워싱턴 DC로 향하는 유일한 운항 서비스이다. 델타항공의 대도시 지역 공항 3곳의 여객수송규모는 국내선 및 국제선 포함 2013년 기준 2,360만 명으로, 2012년의 2,210만 명보다 증가했다. 델타항공과 약 1만 여 명에 달하는 뉴욕 상주 임직원은 뉴욕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양키즈, 메츠, 닉스, 레인저스, 메디슨 스퀘어 가든, 뉴욕시 푸드뱅크, 뉴욕 와인 푸드 페스티벌 및 에이즈연구재단 amfAR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 및 단체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델타항공 소개

델타항공은 매년 1억 7천만 명 이상의 승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비즈니스 트래블 뉴스가 실시한 올해의 ‘연례 항공사 설문조사(Annual Airline Survey)’에서 4년 연속 최우수 항공사로 선정됐다. 또한, 항공 전문지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ir Transport World, ATW)’로부터 ‘2014년 올해의 항공사(2014 Airline of the Year)’로 선정됐으며,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이 실시한 ‘가장 존경받는 기업(Most Admired Companies)’ 설문조사에서 상위 50위 안에 들었으며 항공업계 부분에서는 4년 동안 세 번의 1위를 차지했다. 세계 최고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델타항공은 델타 커넥션 항공편을 통해 전세계 6대륙 59개국 327개 이상의 도시를 운항하고 있다. 전세계 8만 명 이상의 임직원과 함께 하는 델타항공은 미국 애틀란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총 700여대의 여객기를 운영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세계적인 항공 제휴팀인 스카이팀(SkyTeam)의 창설 멤버로, 에어프랑스-KLM, 알이탈리아와의 태평양횡단 대규모 합자사업 참여와 버진 애틀랜틱 항공과의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델타항공은 글로벌 항공 제휴사와 함께 암스테르담, 애틀란타, 신시내티, 디트로이트,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뉴욕-라과디아, 뉴욕-JFK, 파리-샤를드골, 솔트레이크시티, 시애틀, 도쿄-나리타 등 주요 공항에서 매일 15,0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수십억 달러를 공항시설, 글로벌 서비스와 기술 개선,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투자해오고 있다. 델타항공의 탑승객들은 delta.com, 트위터 @Delta, 구글 Google.com/+Delta, 페이스북 Facebook.com/delta, 델타항공 블로그 takingoff.delta.com 등 에서 추가적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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