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이 다시 여행을 시작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작은 부분도 사소하게 여기지 않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Thinking Small”이라는 테마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지난 한 해 동안 겪은 큰 위기들을 되돌아보며 결국 우리는 일상 속 작은 노력들 덕분에 지금에 이를 수 있었다고 소개한다. 델타항공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그려낸 해당 영상 광고는 다시 여행을 시작하려는 고객에게 언제든 델타항공을 믿고 돌아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미국 유명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Viola Davis)만의 힘있는 내레이션을 통해 지난 1년간 뒤바뀌어 버린 세상 속에서도 고객의 안전한 비행을 위한 델타항공의 크고 작은 다양한 약속과 헌신만큼은 변하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몰리 바틴(Molly Battin) 델타항공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은 “2020년은 우리 삶의 상당 부분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한 발짝 물러서서 돌아보며 작지만 의미 있는 행동을 통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성취했다는 것을 자각하고 자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익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말이 상투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이는 델타항공의 브랜드 가치를 담고 있는 문구로서, 지난 14개월 동안 모든 결정의 밑바탕으로 삼아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델타항공의 최신 광고 캠페인 “Thinking Small”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여행객에게 믿음을 불어넣고 세상과의 더 나은 연결이라는 델타항공의 사명을 고취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해당 캠페인은 올해 여름 TV 방송, 디지털 플랫폼과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