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부터 10일까지 크리스마스 팝업 운영해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 체험존 및 특별 메뉴 제공

델타항공은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압구정 도산공원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칼리프하우스에서 크리스마스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미국으로 떠나는 홀리데이 어드벤처’라는 테마 아래에 기획되어 공항 카운터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기간 한정 특별 메뉴, 브랜드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었다. 또, 델타항공 공식 카카오 채널을 통해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동안 칼리프하우스 방문객들은 델타 항공기에 설치된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Delta Premium Select) 좌석을 직접 체험해 보는 등 다양하게 여행 경험을 즐기는 체험존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는 델타항공의 이코노미 클래스를 한 층 업그레이드한 좌석으로, 델타 원 스위트 비즈니스 클래스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코노미석보다는 더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 럭셔리함과 실용성을 동시에 선사해 보다 안락한 여행을 위한 프리미엄 옵션으로 알려져 있다.

제프 무마우(Jeff Moomaw) 델타항공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은 “이번 팝업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속에서 델타항공의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인 델타 프리미엄 셀렉트를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델타항공의 2024년 계획 관련해서 무마우 부사장은 “한국 기업들이 미국 조지아주에 더 많이 투자하면서 애틀랜타 직항 노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델타는 이런 니즈에 맞춰 현재 일 1회 운영하는 애틀랜타 노선을 4월부터 주 3회 증편하고, 5월부터는 대한항공 JV로 운항하고 있는 애틀랜타 노선을 포함해 일 3회로 증편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한미 양국 정부와 협력하여 한국발 여행객이 애틀랜타에서 환승 시 수하물 재검사 과정을 생략할 수 있는 시스템을 런칭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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