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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양사 팀워크를 다지고 ESG(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 이번 봉사활동은 20 일 ( 현지시간 ) 로스앤젤레스 산타 모니카 부두 (Santa Monica Pier) 에서 진행됐다 .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양사 임직원 40 명이 현지 비영리 환경보호단체 ‘ 힐더베이 (Heal the Bay)’ 가 주관하는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 임직원들은 4 명씩 한 조를 이뤄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힐더베이로부터 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