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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과 대한항공, 뉴욕 양키스 구장 및 서울 타임스퀘어 쇼핑몰에서 조인트벤처 5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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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은 지난 8월 17일 뉴욕 양키스 구장에 위치한 Delta Sky 360 Suite에서 약 100명의 기업 고객과 업계 관계자를 초청하여 양사 조인트벤처 5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Delta Sky 360 Suite는 홈베이스 바로 위쪽에 위치하여 구장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을 자랑하며, 뉴욕 양키스 구단의 공식 후원사로서 델타항공이 각종 기업 행사 등을 위해 사용하며 행사가 없는 경기일에는 일반 관객도 이용이 가능하다. 델타항공의 Scott Jordan (Managing Director - East Sales) 는 한국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양사의 파트너십, 델타항공의 기업 문화, Delta Sky 360 Suite 등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서울에서는 8월 30일 - 9월 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쇼핑몰에서 양사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 조인트 벤처 노선을 나타내는 미국 지도로 바닥을 꾸몄고 미국 내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마련했다. 소셜미디어 이벤트와 현장 추첨 참가자에게 경품이 주어지기도 했으며, 5일동안 7,000명 이상이 방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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